알바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이 봐야 할 9가지 TED 강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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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A씨는 “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”며 “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”고 하소연했다.
27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1학년생 A씨는 “이제 대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알바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”며 “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”고 하소연했다.
어차피 계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단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.9%로 잠시 뒤이어 많았다. 알바생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(29.4%),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(21.6%) 순으로 초단기알바를 좋아하는 이유를 뽑았다.
어차피 계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.6%로 잠시 뒤이어 많았다.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(29.4%),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(21.6%) 순으로 단기알바생를 선호하는 원인을 꼽았다.
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△주휴수당 미지급이 23.4%로 가장 많았다. 또 △임금체불이 14.6%, △최저임금 위반이 12.2%를 차지했다. 올해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코로나19 뒤 ‘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, ‘해고 등 ‘코로나 연관 요청이 총 347건, 2%에 달했다.
알바 경험이 있는 청년의 약 10%는 특정 성별을 선호해 채용을 거절당한 경험이 있다(여성 37.0%, 남성 40.1%)고 응답했다. 현재 임금 근로자인 청년 중 다니는 직장에서 남·여성이 하는 노동이 구분돼 있다는 데에 남성의 32.7%, 남성의 44.3%가 '그렇다'고 대답했다.
같은 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1학년 학생은 “용돈들을 벌고 싶어 기간제 알바를 구하려고 해도 까다로운 상태”이라며 “최근에는 편의점과 식당에 장기간 일하다가 가게 사정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일을 그만두게 된 친구들도 불어났다”고 이야기 했다.
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바이러스 단기화로 7년째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는 영세 산업체들이 즉시 인건비라도 떨어뜨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. 생존을 위해 기존 직원들을 내보내고 손님이 몰리는 3~9시간 정도만 근무할 알바생을 채용하는 것이 전형적이다.
어차피 계속 알바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.9%로 바로 이후이어 많았다. 알바 이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케어가 편해서(29.8%),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(21.3%) 순으로 장기알바를 선호하는 원인을 꼽았다.
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76.1%로 주로을 차지했다. 이어 7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남성의 비율이 70.6%로 높았다. 그외에 50대(64.6%)와 60대(63.1%) 중 여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90%이상 낮았다.
알바몬이 이번년도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알바 구직활동을 두 이력서를 나이별로 분석했다. 그 결과 60대가 76.0%로 흔히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. 이어 30대가 14.3%로 다음으로 많았고, 60대가 7.0%, 80대 이상이 2.4%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