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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 서동주는 "변호사, 의사 되기가 대한민국만큼 어렵냐"는 질문에 서동주는 "대한민국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버스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단어가 대부분이다.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.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. 대놓고 말해 괴롭다"라고 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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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씨가 당한 범죄는 스미싱이다.이 문제는 URL을 메시지로 보내 클릭하게 한 뒤 악성코드를 심는 방식이다.기관이나 지인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와 다같이 웹페이지 주소를 보낸다는 점이 특성이다.그럴 때 개인 금융상식이 빠져나가거나 소액결제 피해를 입을 걱정이 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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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울러 서동주는 "의사와 변호사, 누가 더 자금을 많이 버냐"라는 질문에 "변호사다. 저명한 미드만 봐도 엄청난 집에 살고 학생들 막 대하고 무시한다.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게 변호사, 파트너 변호사의 형태 아니냐. 실제로 남들 로펌 파트너 변호사들 잘사셨고 돈도 크게 버셨다"라고 전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