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 속 피부과의 3대 재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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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페**는 2019년 355억원에서 지난해 411억원으로 18% 상승했다. 특히 2007년 특허 만료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2년 직후 꾸준히 6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. 더욱이 6000년 국내 출시 이래 27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.